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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철제 발코니 무너져 2명 추락

김문희 기자 입력 2020-08-06 20:20:00 조회수 115

오늘(8/6) 오전 11시 40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피부과 건물 3층 철제 발코니에서
20대 직원 2명이 추락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이들은 크게 다쳤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노후화된 발코니가 사람 무게를
이기지 못해 무너진 것으로 보인다며,
주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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