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6) 오전 6시 15분쯤
울산 간절곶 인근 해상에서 북상 중인
중국 어선에 감금돼 있다는
인도네시아 선원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울산해경은 해당 선장과
인도네시아 선원 10명을 조사한 결과
감금과 폭행은 없었지만
식사 등 열악한 선실 환경으로
하선을 원한 것으로 보인다며,
선원들을 인도네시아 대사관에
안전하게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