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길 위의 인문학 강연이
오는 14일부터 두달여 동안
울산도서관에서 열립니다.
올해는 도시 문명과 건축물 재생 등을 주제로
릴레이 강연이 마련되며,
내일(8/6) 오전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를 받습니다.
울산도서관은 전국 공공도서관을 대상으로
독서와 토론, 탐방을 연계한 인문학 강의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에, 2년 연속 응모해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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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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