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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공사, 신항개발 직접 투자

옥민석 기자 입력 2020-08-05 20:20:00 조회수 56

울산항만공사가 1000억원대 이상을
직접 투자해 울산의 마지막 남은
신항만개발 사업인 온산앞바다
남신항2단계 부두개발에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그동안 2개 부두 개발을 위해
민간투자 의향 수요조사 등을 진행했지만
참여기업 모집이 저조해 직접 사업에
뛰어들기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오일허브 2단계와 병행되는
울산 남신항은 20만 톤급 3선석과
5만톤급 1선석 등 모두 8선석이
개발되는 것으로 계획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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