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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 50인 미만 사업장 가동률 최저

옥민석 기자 입력 2020-08-05 07:20:00 조회수 91

◀ANC▶

코로나19 장기화로 50미만의 중소기업이

가장 큰 타격을 받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동서발전이

오는 2025년까지 7조 461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자



◀VCR▶

◀END▶

울산 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50인 미만 중소기업의 공장 가동률이

올해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울산미포산업단지의 지난 5월

50인 미만 가동률은 63.7%로

지난해 같은 기간 74.6%에 비해

10% 포인트 넘게 급락했습니다.



50인 이상 300인 미만 기업도

지난 5월 공장가동률이 76.2%로,

1년전에 비해 12.1% 포인트가 줄었으며,

300인 이상 대기업의 공장가동률은

19.8% 포인트가 감소한 71.1%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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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이 뉴딜정책에 맞춰

오는 2025년까지 7조 461억 원을 투자해

3만8천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기로 했습니다.



동서발전에서 추진하는 뉴딜은

신재생에너지 투자 확대와

수소경제 선도를 위한 그린뉴딜,

발전산업의 디지털화를 구축하는

디지털 뉴딜 등입니다.



그린뉴딜 분야인 신재생과 수소산업에

2조7000여억원을 투자해

설비용량 4.3기가와트를 확보하는 등

2025년까지 순차적으로 7조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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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지난달 판매량이

1년 전에 비해 12.5% 줄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달 국내 7만 7천 여대,

해외 23만 5천 7백여 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총 31만 3천 여대를

판매했습니다.



국내 판매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8.4%나 늘었지만

해외 판매는 20.8%가 감소했습니다.



특히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

현대자동차는 5만 7천 6백여 대를 판매해

코로나이후 5개월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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