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청이 운영하는 외솔기념관이
울산지역 7개 박물관 가운데 유일하게 정부가
시행하는 인증평가를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외솔기념관의 운영이 체계적이지 못한데다
소장품에 변화가 없어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외솔기념관은 2년 전 평가에서도
관람객 수 등 4개 지표에서 낮은 점수를 받아
인증기관에 들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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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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