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가칭 천곡지구 도시개발추진위원회가
천곡지구 도시개발사업 승인을 위한
행정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위원회는 환경평가 등 행정절차를 거쳐
올해 안에 조합설립 인가를 마칠 예정입니다.
위원회는
북구 천곡동 일원 36만3천여제곱미터 부지에
2천44가구 규모의 주거용지를,
땅 주인에게 보상금 대신 조성된 땅을 주는
환지방식으로 개발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