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폐교를 활용해 운영중인
간절곶 해오름 야영장에
기후위기대응교육센터를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오는 2022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50억 원을 투입해, 환경과 생명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체험공간을 조성하고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생태환경교육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중·고등학생 7천여 명 중 67%,
시민 1천 명 중 72%가 체험공간이 필요하다는
응답을 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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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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