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50인 미만 중소기업의 공장 가동률이
올해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울산미포산업단지의 지난 5월
50인 미만 가동률은 63.7%로
지난해 같은 기간 74.6%에 비해
10% 포인트 넘게 급락했습니다.
50인 이상 300인 미만 기업도
지난 5월 공장가동률이 76.2%로,
1년전에 비해 12.1% 포인트가 줄었으며,
300인 이상 대기업의 공장가동률은
19.8% 포인트가 감소한 71.1%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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