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노후 상수도관 정비 사업을
조기에 시행합니다.
울산시는 2030년까지 교체하려던
노후 상수도관 164km를 7년 앞당긴
2023년까지 정비하기로 하고
실시설계용역에 들어갔습니다.
노후 상수도관을 교체하는 과정에서
1천여 명의 고용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되며, 사업이 끝나면
연간 628만 톤의 새는 물을 막아
향후 7년 동안 500억 원을
절약할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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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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