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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 SK에너지, 친환경 중심 사업 전환

옥민석 기자 입력 2020-08-04 07:20:00 조회수 56

◀ANC▶

SK에너지가 기존 석유사업 중심에서

친환경쪽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변경합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근로자들의 대규모 퇴직을 앞두고

연속적인 경제활동과

심리적 안정을 지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자



◀VCR▶

◀END▶

SK에너지가 기존 석유사업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친환경과 플랫폼 사업이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전환합니다.



이에따라 주력생산공장인

SK에너지 울산콤플렉스를

친환경 저탄소 사업허브로,

주유소는 모빌리티와 에너지솔루션으로

변화를 추진합니다.



SK에너지가 검토중인 친환경 사업영역은

탄소 저감 기술 확보와

친환경 바이오 연료 생산,

산업 용수·폐수 분야 환경사업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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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상공회의소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퇴직이 본격화됨에 따라

안정적이고 연속적인 경제활동과

심리적 안정을 지원할 수 있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경우 2012년을 기점으로

2025년까지 1만 7천 5백 여명의 퇴직자가

발생할 예정이며 협력사까지 감안하면

수만명의 근로자가 퇴직합니다.



이때문에 상공회의소는

실효성 있는 퇴직 지원사업 발굴과

상시적 전직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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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위해

특별 지원 활동을 진행합니다.



현대차동차는 이번 장마와 집중호우로

침수된 차량 무상 점검과

피해 차량에 대한 정비 지원은 물론

이재민 피해 복구를 위한 무료 세탁 서비스,

생필품 지원 등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현장 조치가 어려운 차량은

전국 직영 서비스센터나 블루핸즈에서

수리하면 수리 비용을 최대 50% 할인해 주고

수리기간 렌트카 비용도 50% 지원할

예정입니다.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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