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강동 오토캠핑장이
다음달 중순으로 예정된 정식 개장에 앞서
이번달부터 임시 개장을 시작했습니다.
임시 개장 첫 날인 지난 1일과 2일 이틀 동안
모두 44개 팀이 캠핑장을 찾았습니다.
북구는 내년 초 바다 위 캠핑장인
당사해상캠핑장도 문을 열 예정이라며
캠핑장 활성화로 체류형 관광이 확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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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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