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가 장기화될 것에 대비해
위기상황에 처한 저소득가구를 돕는
긴급복지지원제도가 확대 운영됩니다.
울산시는 3차 추경으로 국비를 추가로 확보해
긴급복지지원제도 사업비를
기존보다 44% 증가한
68억 4천 600만 원까지 늘렸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5천 89세대가 소득 위기상황을 인정받아
총 32억 6천만 원을 지원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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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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