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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 제조업 경기 3개월째 금융위기 수준

옥민석 기자 입력 2020-08-03 07:20:00 조회수 91

◀ANC▶

울산지역 제조업의 체감경기가

여전히 부정적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최근 주택시장이 오름세를 보이면서

미분양 주택이 빠르게 줄고 있습니다.



경제 브리핑 유희정 기자



◀VCR▶

◀END▶

울산지역 제조업 체감경기가

3개월 연속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지역 192개 업체를

대상으로 7월 울산지역 기업경기를 조사한 결과

제조업 업황BSI가 48로

여전히 부정적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국 제조업 업황BSI는 57로

울산보다 10포인트 높았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코로나 확산과 미중 무역전쟁 등

불확실한 경제상황과 내수 부진을

원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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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주택시장이 오름세를 보이면서

대규모 신규 주택 분양에도 불구하고

미분양 주택이 꾸준히 줄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울산지역에는

3천 64가구의 아파트가 분양돼

지난해 상반기보다 190%가 늘었습니다.



하지만 미분양 주택은 555가구로

지난 1월 1천 142가구의 절반 수순으로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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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무더위를 맞아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손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BNK경남은행은 울산시가 추천한

저소득 소외계층 1000가구를 위해

고급 홑이불과 손부채 등 여름 물품과

덴탈마스크 등 코로나 예방물품을

전달했습니다.



SK이노베이션 울산공장도

저소득층 청소년의 진로 체험 활동과

정서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천만원을 기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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