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공항에 저비용항공사들이
잇따라 취항하면서
울산의 하늘길이 넓어졌습니다.
진에어가 울산-김포와 울산-제주 노선
각각 왕복 2회 운항을 시작했고
소형항공사인 하이에어는
울산-제주 노선을 이번달부터
주 7일 운항합니다.
에어부산은 지난달 17일부터
이번달까지 제주와 김포행
노선을 각각 왕복 1회씩 늘렸고,
특히 8월초 성수기에는 2회를
증편해 하루 왕복 4회씩
운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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