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는 코로나19 감염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내일(8/3)부터 2주간
PC방, 찜질방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합니다.
중구청은 해당 시설의 거리두기 지침과
위생 수칙을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고
방역 수칙을 알리는
선도 활동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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