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제조업 체감경기가
3개월 연속 2008년 말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지역 192개 업체를
대상으로 7월 울산지역 기업경기를 조사한 결과
제조업 업황BSI가 48로
여전히 부정적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국 제조업 업황BSI는 57로
울산보다 10포인트 높았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코로나 확산과 미중 무역전쟁 등
불확실한 경제상황과 내수부진을
원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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