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요양병원을 대상으로 당직 근무 상황을
점검합니다.
시는 오는 5일부터 26일까지 3주 동안
지역 요양병원 15곳을 대상으로
의사와 간호인 등 당직 의료인을
규정대로 배치했는지 살필 계획입니다.
요양병원의 경우
의사는 입원환자 300명당 1명,
간호사는 입원환자 80명당 1명씩
당직 근무자로 배치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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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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