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주택시장이 오름세를 보이면서
대규모 신규 주택 분양에도 불구하고
미분양 주택이 꾸준히 줄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울산지역에서는
3천 64가구의 아파트가 분양돼
지난해 상반기보다 190%가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미분양 주택은 555가구로
지난 1월 1천 142가구의 절반 수순으로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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