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해부터 안전신문고 신고포상제를
운영한 결과 올 상반기에만
1만8천여 건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제도는 안전신문고 홈페이지나
스마트폰 안전신문고 앱을 이용해
일상생활 속에서 발견한 안전 위험 요인을
신고하거나 안전 관련 정책을 제안하는
것입니다.
시는 접수된 신고의 90% 정도를 채택해
개선했으며, 우수 사례자와 최다 신고자 등
50명에게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