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줄었지만
이륜차 교통사고 사망자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울산본부에 따르면
울산시의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는
지난해 55명으로 2018년 79명 대비
24명, 30%가 감소했습니다.
반면 이 기간 이륜차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2018년 9명에서 지난해 14명으로 오히려 증가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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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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