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도시관리공단이
공사를 나눠 발주해 수의 계약한 사실이
남구청 자체 감사에서 적발됐습니다.
남구청은
남구도시관리공단이
2천만원 이하 공사는 수의계약할 수
있는 점을 이용해
1억 669만원에 달하는 단일 공사를
6건으로 나눠 수의계약으로
진행한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남구청은 또 시설공단이
남구주민 참여비율에 따라
감면해 줘야 하는 축구장 사용료를
제대로 검증하지 않고
2년 동안 64개 단체에 1억 4천여 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 사실도 적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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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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