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울산에서도
생활 속 거리두기가 가능한 캠핑장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동구청은 대왕암공원 오토캠핑장의
7~8월 예약률은 100%로
평일 평균 경쟁률은 80대 1,
주말은 100대 1이며 특히 카라반 경쟁률은
최고 150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 신불산군립공원 야영장 신청자는
지난해 대비 4배 가량 늘었으며
올해 개장한 북구 강동오토캠핑장 역시
임시개장 이용객 신청 접수 결과
5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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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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