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8/1)부터 차량 단말기와
교통카드 단말기를 합친 통합 단말기가
운영됩니다.
울산시는 버스의 실시간 위치와 운행 정보를
제공하는 차량 단말기와 교통카드 단말기가
통합됨으로써 고장 수리가 편리해지고,
유지관리비가 절감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앞서 울산대공원과 태화강국가정원을
운행하는 707번 수소 버스 등 시내버스 887대에
통합단말기가 설치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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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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