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1위를 달리고 있는 울산현대의
유관중 경기 일정이 확정됐습니다.
울산현대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관중 입장을 제한적으로 허용함에 따라
다음달 8일 오후 7시 문수경기장에서 열리는
수원삼성전을 올해 첫 K리그 유관중 경기로
치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입장 가능 인원은 경기장 수용인원의 10%인
4천명이며, 사전 온라인 예매,
지정 좌석제로 티켓 판매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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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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