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방본부가 도로 위 '모세의 기적'을 펼쳐
구급차 운행을 도운 배달원 정영교씨와
거리에서 심폐소생술로 시민 생명을 살린
간호사 백은아씨에게 시장 표창과
하트 세이버를 수여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6월 12일 구급차가
중구 젊음의 거리 앞 강북로에서
차량 정체로 이송이 지연되는 것을 보고
앞 차량이 길을 터주도록 적극적으로 유도해
신속한 환자 이송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백씨는 서울 한 종합병원 간호사로
이달 18일 중구 옥교동에서
갑자기 쓰러진 시민을 발견하고
기도 개방과 심폐소생술을 시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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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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