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9) 오전 9시 7분쯤
울주군 온산공단에 위치한 비봉케미칼에서
황산 50kg이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특수화학구조대가 출동해
중화작업을 완료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건물 안에 있는 저장 탱크에서
황산이 누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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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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