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학교비정규직 10명 중 8명이
갑질 피해 경험을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울산지부는
지난 16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 동안
303명 조합원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갑질을 경험했다'는 답변이 전체의 80%에
이른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들이 경험한 갑질로는 부당한 업무 지시나
폭언이나 무시, 인격 모독이
주류를 이룬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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