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방문객이 늘어난
강동해변이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강동 산하와 구암해변, 당사항 등에서 나오는
쓰레기는 하루 7톤정도로 지난해 여름
하루 쓰레기 배출량보다 2톤 가까이
늘었습니다.
북구는 환경미화원과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등
모두 68명을 투입해 쓰레기 수거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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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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