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현장 방문객 중심으로만 운영하는
태화강 대숲 백로생태학교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6월 운영 이후 지금까지
평일에는 평균 40명, 주말에는 100명 가량이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백로생태학교는 다음달 말까지 계속되며
백로 탐방 뿐만 아니라
대나무 피리 만들기 등도 체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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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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