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남북 평화 시대를 대비해
50억 원 규모의 남북 교류협력 기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남북교류협력위원회가 구성된 2018년부터
이 기금을 조성하기 시작했고,
2022년까지 목표한 기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시 남북교류위는 2018년 송철호 시장을
위원장으로 해서 시의원, 전문가, 학계 대표,
시민단체 관계자 등 20명으로 구성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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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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