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해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시행 중인
청소년 교육극 사업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시는 지난달부터 초등학교 15곳 1천635명을
대상으로 연극 '손잡아줄게'를 상연한 결과
만족도 조사에서 94점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올 하반기에는 중학생과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뮤지컬 '심심풀이' 등을 상연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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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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