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책 읽는 울산, 올해의 책 선포식'이
오늘(7/28) 울산도서관에서 열렸습니다.
울산도서관과 지역 19개 공공도서관은
시민들이 '올해의 책'을 같이 읽고 토론하는
독서 생활화 사업을 펼칩니다.
울산도서관은 지난 5월 시민 선호도 조사 등을 거쳐
정유정 작가의 '진이, 지니' 등 3권을
올해의 책으로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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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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