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돕는
지원 인력을 하반기에도 일선 학교에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안전도우미는
코로나19로 수업이 없어진 방과후학교 강사와
자원봉사를 원하는 퇴직 교원이나
학부모 등입니다.
학교 안전도우미는 349개 학교에서
1천 300여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발열 검사나
사회적 거리 두기를 지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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