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8) 새벽 2시쯤 울주군 언양읍
반연리 무동교 하부 태화강 지류에 매설된
상수도관이 파손됐습니다.
이 사고로 직경 900mm 상수관이 누수되면서
오늘 오후 5시부터 울주군 언양과
상북, 상남, 삼동, 두동, 두서 지역에
단수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최근 많은 비로
하천 바닥이 쓸려내가면서
땅 속에 묻혀있던 관로가 노출돼
파손된 것으로 보인다며 내일 오전까지
긴급 복구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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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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