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송정지구내 초등학교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증축을 고려했던 울산시교육청이
신설쪽으로 입장을 선회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북구 송정택지개발지구
인구 증가에 따른 고헌초등학교 과밀학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2월 예정된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에서
제2고헌초 신설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고헌초등학교는 2019년 3월 송정개발지구 안에
38학급 규모로 개교했지만
입주민이 계속 늘면서 2025년에는 61학급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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