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터 반대 울산운동본부와 경주운동본부는
오늘(7/27) 청와대 앞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맥스터 공론화 무효와
진상조사를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81.4%가 맥스터 건설에 찬성한 것으로
나온 것은 찬성 주민 위주로 시민참여단
145명을 구성한 결과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이번 공론화 과정은 공론 조작이라며
청와대가 직접 나서서 진상조사를 하고
재공론화 과정을 거칠 것을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navy@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