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가 이달말 문을 열고 운영할 예정인
슬도 수산물체험장 공사에 해녀 30여명이
반대하며 물속에서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해녀들은 운영기간인 8월 한달동안 체험장에
바지선이 떠있어 조업을 하지 못하고
체험장 때문에 조업할 장소도 줄어든다며
보상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동구청 관계자는 지역 해녀들의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원만히 협의해서
차질없이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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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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