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울산지방경찰청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연기했던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접수 신청을
다음 달 3일부터 재개합니다.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 사업은
울산에 사는 만 65살 이상 어르신 중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할 경우
교통카드 10만 원어치를 지급합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주소지 관내 경찰서 또는 운전면허시험장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된 순으로
1천 557명에게 지원금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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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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