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은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1주년을
기념해 자연과 정원을 소재로 한 영화를 잇따라 무료로 상영합니다.
나비를 수집하는 이야기를 담은
외화 '버터플라이'는 오는 29일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상영됩니다.
다음달 26일에는 세계 최고의 정원 박람회인
영국 첼시 플라워쇼를 다룬 영화 '플라워쇼'가 상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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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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