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보건소가 울산 최초로 QR코드를 이용한
전자출입명부 시스템을
오는 27일부터 도입합니다.
북구보건소 방문객은 발열체크와 방문기록을
적고 출입했지만 앞으로는 스마트폰 네이버앱 또는 카카오톡 등을 통해 개인 QR코드를
발급 받아 직원에게 제시해야 합니다.
울산시도 지난 13일부터 전자출입명부를
시범 운영해 시 청사 출입 기록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navy@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