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올해 상반기 울산지역 수출액이
274억 6천만 달러에 그쳤습니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보다 22.6%가 줄어든 것으로
올해 수출액이 5백억 달러대에
머물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제유가 하락과 수요 감소로
원유가 상반기 수출액이 167억 달러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4%가 줄어드는 등
자동차와 조선 등 주력산업이
모두 부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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