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1, 2심에서 징역 10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수감 중인 김진규 남구청장이
내일(7/26) 석방될 예정입니다.
김 구청장은 오는 월요일인 모레(7/27)
곧바로 구청장직에 복귀할 것으로 보여
주민과 구청 직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을 제외한 울산지역 정당에서
구청장직 사퇴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복귀에 대한 거센 반발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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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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