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개입과
하명수사 의혹 사건 재판이
공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7/24)
송철호 울산시장과
황운하 전 울산지방경찰청장 등 13명에 대한
세 번째 공판준비기일을 열고 수사기록 열람과복사 진행 상황을 확인했습니다.
검찰이 수사기록을 변호인에게 제공하지 않아
재판을 시작할 수 없는 상황에서
검찰은 송 시장 등이 코로나19 업무 등을
이유로 출석에 응하지 않고 있다며
수사에 응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변호인 측은 검찰이 혐의를 전혀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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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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