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후 핵연료 재검토위원회가
월성원전 맥스터 증설 여부에 대해
시민참여단의 찬반조사를 실시한 결과
찬성 81.4%, 반대11%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후속 절차를 신속하게 처리하면
다음달에 맥스터 증설 공사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환경운동연합 등 반핵단체들은
불과 150명이 참여한 시민참여단의
찬반 여부를 수용할 수 없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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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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