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에서 왜가리 2마리가 부화해서 둥지를
떠나는 모든 과정이 처음으로 카메라에
촬영됐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 철새 생태원에 설치된 CCTV를 통해
대나무 둥지에서 왜가리 새끼 2마리가 부화하고 먹이를
먹으면서 자라 둥지를 떠나는 67일 동안의 과정을 영상에
담았다고 밝혔습니다.
태화강 대숲에는 매년 7종 8천여 마리의
왜가리 등 백로류들이 찾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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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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