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대면 판로 개척이 어려워진 기업을 위해
비대면 화상 상담을 지원합니다.
시는 수출 기업이 해외 바이어와 회의 일정을 정하면 화상 상담 소프트웨어와 회의시설,
통역원을 지원합니다.
최근 2년 이내 해외 마케팅 지원 사업에
참여한 경력이 있거나 올해 참여 예정인
지역 중소기업 30곳이 대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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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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