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 여파로 한산했던 울산 극장가에
관객들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영화진흥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간 울산지역 영화관객수는
5만2천600명으로 1달 전인 6월 둘째주
1만8천200명 대비 3배 가량 늘었습니다.
여기에 7~8월 대작 영화들이
속속 개봉을 앞두고 있는 만큼
극장가에 활기가 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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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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