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년 된 울산 종하체육관이 다목적 시민센터로 다시 바뀔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송철호 시장이 오늘(7/23)
종하체육관 기증자인 고 이종하 선생의
장남인 이주용 KCC정보통신 회장을 만나
종하체육관 재건립 추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시가 재건립하는 다목적 시민센터는 체육관과
기념관, 청소년 IT 교육장으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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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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