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터 반대 울산운동본부가 오늘(7/23)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용후핵연료 공론화는 무효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공론화 과정에 울산 시민이 빠진데다
비공개 온라인 토론회 진행은
엉터리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들은 또 송철호 울산시장은 사용후 핵연료
임시저장시설 증설에 대한 입장을
분명히 밝혀달라고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navy@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