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맥스터 반대 단체, 엉터리 공론화는 무효

정인곤 기자 입력 2020-07-23 20:20:00 조회수 122

맥스터 반대 울산운동본부가 오늘(7/23)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용후핵연료 공론화는 무효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공론화 과정에 울산 시민이 빠진데다
비공개 온라인 토론회 진행은
엉터리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들은 또 송철호 울산시장은 사용후 핵연료
임시저장시설 증설에 대한 입장을
분명히 밝혀달라고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인곤
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navy@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